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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이지코리아, 신보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
전자파 전류센서 개발 및 전자식 전력 보호기기 제조업체인 ㈜이지코리아(대표이사 김태우)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대전스타트업지점으로부터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됐다.
신보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하고,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포함한 맞춤형 융·복합 지원을 통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지코리아는 박사급 5명과 석사 2명 등 전력기기 연구개발 분야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우수 연구 인력들이 모여서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CT 전류센서의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최초 신개념 전자파 전류센서를 개발했다. 특허출원 및 등록까지 마쳤으며, 이를 적용한 전자식 전력 보호기기 상용화 제품을 내년 상반기에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초연결, 초지능, AI 시대에 맞게 디지털데이터 생성을 통한 ICT(정보통신 융합) 및 스마트 IoT 모니터링 방식으로 전기를 관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선도적 기술이다.
㈜이지코리아는 올해 충청북도 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딥테크 팁스 기업에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4년 5월 Pre-A 투자유치를 통해 기관투자자인 충북 창조경제 혁신센터와 엔젤 투자자로부터 19억 원의 투자유치를 받았으며, 향후 2025년 상반기에 국내 전력기기 대기업과 중견기업에 납품할 예정이다.
신보 대전스타트업 지점장 이승기는 “이지코리아의 전자파 전류센서 기술은 활용 범위가 넓은 10대 초격차 핵심 산업 분야로 다양한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수출주도형 산업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전기로 인한 사고 예방 및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기대된다”며 “기존 철심형 CT 전류센서를 전자식으로 전환할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기술로 동사가 전력기기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https://www.sisamagazine.co.kr)
